돌봄 · 급식 · 문화 · 커뮤니티.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네 가지 사업을 운영합니다.
사단법인 시온성섬김은 성북구 지역 어르신을 위해 아래 네 가지 사업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은 서로 이어져 있어, 급식으로 만난 어르신이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카페에서 이웃과 만나는 흐름을 만듭니다.
2020년 노인장기요양기관 지정 이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상태와 가정 환경에 맞춘 돌봄 계획을 세우고 전문 요양보호사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4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사와 함께, 식사 자리에서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합니다.
2023년 등록 이후 도서 대출을 넘어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문화·학습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북마을책잔치 등 지역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
지역 주민이 편하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하며, 여름철에는 무더위쉼터로 개방해 어르신의 기후위험 대응 거점 역할을 합니다.
돌봄인력 · 일자리 · 복지 연계를 위해 지역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